사람의 기억은 너무 보잘 것 없고... 특히 내 기억력은 날로 믿을 수 없고... 이렇든 저렇든 나와 그, 그 아이의 하루하루는 소중하니까... 달력에 다이어리처럼 기록해나갈 페이지다..